[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편스토랑’ 김재원이 으리으리한 집부터 붕어빵 아들, 웹툰회사 부대표로 변신한 근황까지 최초 공개했다.

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배우 김재원이 새 셰프로 나섰다.파워볼사이트

원조 꽃미남 김재원의 집은 깨끗한 이미지의 김재원처럼 깔끔한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앤티크하면서도 모던한 인테리어는 군더더기 없이 정갈했다. 침실 위에는 은하수가 펼쳐져 있었고, 2층에는 피아노와 헬스장 버금가는 운동기구들이 가득했다. 도시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공중정원에는 텃밭은 물론 가마솥까지 구비돼있었다.

면도로 아침을 시작한 김재원은 건강 블루베리바나나주스를 만들었다. 블루베리, 바나나 말고도 김재원은 연두부와 쌀눈을 넣어 영양소를 더했다. 김재원은 쌀눈을 “마법의 가루”라고 칭하며 “쌀눈 한 스푼이 현미밥 30그릇의 영양소”라고 극찬했다. 공중정원에서 주스를 마신 후 김재원은 가마솥 위에서 명상으로 하루를 열었다. 김재원은 “명상하는 시간이 제일 좋다”고 행복해했다. 명상을 마친 후 김재원은 운동에 집중했다. 김재원은 턱걸이부터 물구나무서기까지 하며 철저한 자기관리를 입증했다.

운동으로 ‘편스토랑’ 우승 의지를 다진 김재원은 아침 식사로 마늘종볶음면을 만들었다. 김재원은 능숙한 칼질에 직접 만든 간장까지 선보이면서 남다른 요리 실력을 뽐냈다. 김재원표 마늘종볶음면의 핵심은 두부면을 사용하는 것. 김재원의 요리실력은 10년 간의 요식업 경력에서 나온 것이었다. 마늘종과 곁들여 먹을 피클 역시 전날 김재원이 직접 만들었다. ‘편스토랑’ 주제에 맞는 재료인 마, 밤, 연근으로 만든 ‘마밤근 피클’. 김재원은 자신이 만든 요리에 감탄하며 그릇을 싹싹 비웠다.파워볼엔트리

이어 김재원은 정장을 차려 입고 사무실로 향했다. 김재원은 웹툰 회사를 운영하는 부대표이기도 했다. 김재원은 “현재 작품 5개를 영상화로 진행 중이다. 신인들도 누구나 작품활동을 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다. 퇴근 후 집에 온 김재원은 옥상을 가꾸고 있었다. 그때 김재원의 아들 이준 군이 도착했다. 김재원의 아들 이준 군은 아빠 김재원을 똑닮은 붕어빵 외모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재원은 끼가 많은 아들 이준 군에 대해 “저를 닮은 건 아니다. 누굴 닮았는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오랜만에 외출한 문정원은 배우 신은정과 정은영 전 아나운서를 만났다. 세 사람은 아이를 매개로 친해졌다고. “외출하면 아이가 안 잡냐”는 질문에 문정원은 “저 나가면 (아이들이) 좋아한다. 아빠랑 똘똘 뭉친다. 아빠가 ‘엄마한텐 비밀이야’라고 하면서 친구처럼 놀아준다”고 이야기해 엄마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특히 신은정은 “우리 (아들) 상우는 안 그런다. 엄마 언제 오냐고 맨날 전화한다”고 아들이 엄마 껌딱지라고 밝혔다.파워볼사이트

문정원은 연애 때와 달라진 이휘재의 모습을 폭로했다. 문정원은 “우리 오빠(이휘재)가 연애 땐 되게 자상했다. 웃으면서 등을 항상 어루만져줬다”며 “결혼하고 나서는 나한테 손이 절대 안 온다. 집 복도에서 만나면 서로 피해간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도 “이제 사랑하고 설레는 건 뒤로 가고 같이 늙어가는 모습에 짠하다. (남편한테) 잘해줘야겠다”며 이휘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야기를 들은 신은정은 “우리 남편은 얼굴이 워낙 무뚝뚝하게 생겼다. 데이트할 땐 둘만 데이트해본 적이 없다. 오빠가 술을 좋아하니까 항상 여러 명과 함께 술을 마시고 내가 운전해서 데려다 줬다”고 박성웅과의 연애시절을 회상했다.

신은정은 “우여곡절 끝에 결혼을 하게 됐는데 내가 매일 ‘기분 안 좋은 일 있냐’고 물어봤다. 표정이 너무 무서워서. 본인이 생각할 땐 애교도 많고 이벤트도 잘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좋은 건 그거다. 설거지는 항상 본인이 한다. 설거지 자부심이 있다. 얼마 전에 상우랑 같이 설거지하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흐뭇해했다. 아들 상우 군은 장신의 아빠를 똑닮은 외모와 남다른 피지컬로 눈길을 모았다. 두 사람은 서로 만담을 하며 친구 같은 부자 사이를 자랑했다.

wjlee@sportschosun.com

[뉴스엔 이민지 기자]

장신영♥강경준 둘째 아들 정우가 형 정안이와 똑닮은 모습을 보인다.

10월 12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 장신영♥강경준 부부가 둘째 아들 정우의 돌을 맞아 특별한 상차림에 나선다.

이날 장신영♥강경준 부부는 오전 4시부터 기상해 분주하게 움직였다. 둘째 아들 정우의 돌을 맞아 집으로 의문의 손님을 초대(?)한 것. 장신영은 무조건 해가 뜨기 전에 상차림을 마무리해야 손님이 올 수 있다고 해 손님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손님맞이 준비가 한창이던 시각, 바쁘게 움직이던 장신영♥강경준 부부에게 기이한 현상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거실에 혼자 있던 둘째 아들 정우가 아무도 없는 허공을 바라보며 방긋 웃는가 하면 벌떡 일어나 춤을 추듯 걷는 등 돌발행동을 한 것이다.

급기야 장신영은 무언가를 발견하고 주저앉아 오열하기까지 했다는데. 이를 지켜보던 MC들은 “무섭다”, “엄마 찾을 나이인데 울지도 않고 신기하다”며 놀라워했다. 과연 장신영♥강경준 부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손님맞이를 마친 후, 두 사람은 셀프 돌잔치를 준비했다. 장신영은 특별한 돌 사진을 남기기 위해 복고 콘셉트의 옛날 교복부터 춘향이 의상까지 만발의 준비를 기했다. 게다가 장신영은 10년 넘게 간직해온 비장의 아이템까지 꺼내와 사진의 퀄리티를 높였다. 완성된 정우의 돌 사진을 본 MC들은 “너무 예쁘다”, “애가 왜 이렇게 점잖냐”라며 엄마 미소를 지었다고. 특히, 형 정안이와 도플갱어 수준으로 똑 닮은 정우의 모습에 “어쩜 저렇게 닮았냐”며 모두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돌잔치의 하이라이트 돌잡이 시간. 긴장한 모습의 장신영♥강경준 부부와 달리 둘째 아들 정우는 돌잡이 시작과 동시에 망설임 없이 ‘이것’을 짚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예상치 못한 결과에 장신영은 소름 돋는다며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과연 정우가 돌잡이에서 잡은 물건은 무엇일지 본방송에서 공개된다. 1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사진=SBS)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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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쳐
방송화면 캡쳐

[OSEN=장우영 기자] 배우 김재원이 8살 아들을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꽃을 든 남자’, ‘살인미소’라는 수식어를 갖고 있는 김재원의 ‘아들 바보’ 면모에 금요일 밤이 훈훈해졌다.

지난 9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새로운 편셰프 김재원의 영상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김재원은 ‘편스토랑’을 통해 데뷔 후 최초로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잠에서 깨자마자 면도를 했을 뿐인데 ‘원조 꽃미남’ 완벽 비주얼을 뽐냈다. 2층에 자리잡은 홈짐에서 우람한 팔근육을 자랑하며 운동을 하는가 하면, 옥상에 있는 공중정원에서는 커다란 아궁이 위에 요가 매트를 펴고 명상을 하는 엉뚱한 모습을 보여줬다.

무엇보다 요리 실력도 기대 이상이었다. 실제로 퓨전 레스토랑을 운영했었다는 김재원은 두부면을 활용한 마늘종 볶음면을 뚝딱 만들어냈다. 건강에 좋은 재료를 활용한 피클을 직접 담가 먹는 실력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방송 후 ‘편스토랑’ 황성훈 PD는 OSEN에 “김재원 씨는 ‘살인미소’ 수식어의 원조로, 대한민국 여심을 설레게 한 배우다. 하지만 그에 비해 누구와 어떻게 사는지, 영어 이름은 왜 ‘헤로스 킹’인지 등 알려진 바 없어 모두가 궁금한 인물이기도 했다”며 “그런 김재원 씨가 요리에 관심이 많다는 이야기를 접하고, 이 분을 꼭 ‘편셰프’로 모셔야겠구나 생각이 들어오랜 시간 공들여 섭외했다”고 밝혔다.

특히 김재원은 자신의 ‘살인미소’를 꼭 빼 닮은 8살 아들 이준이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뽀얀 피부, 큰 눈, 미소가 아빠와 판박이인 이준이는 깨발랄한 성격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황성훈 PD는 “본인을 똑 닮은 사랑스러운 아들을 보면 누구나 그럴 것 같지만 김재원 씨는 정말 ‘딸 바보’를 뛰어넘는 ‘아들바보’의 모습이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황 PD는 “다음주 방송에서 아들 이준이와 함께 텃밭을 가꾸고 요리를 하는 모습이 그려지는데, 아들 이준이의 작은 행동 하나 하나를 바라보는 아빠의 눈에서 하루 종일 꿀이 떨어진다. 아들과 장난치며 씻겨주는 모습부터, 작은 질문 하나도 넘기지 않고 8살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어떻게든 대답하려 하는 ‘아들바보’ 김재원 씨의 활약을 지켜봐주셨으면 한다. 이준이 역시 똘똘하고 예의도 바를뿐더러 아빠와 대화하는 걸 좋아하는 아이라 두 사람의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 다음주 방송을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재원이 활약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

[OSEN=김예솔 기자] 김재원이 자신과 똑 닮은 아들을 공개했다.  

9일에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훌쩍 큰 서언, 서준이의 모습과 새로운 셰프로 등장한 김재원의 아들이 공개됐다. 
 
이날 문정원은 아들 서준, 서언과 함께 화전 만들기에 도전했다. 문정원은 “먹을 수 있는 꽃을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세심한 서준은 반죽하는 엄마의 옷을 올려줘 눈길을 끌었다. 이에 문정원은 “서준이는 딸 같은 아들이다. 주변을 잘 살핀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서언이는 엄마의 심부름으로 찹쌀가루를 갖다줘 눈길을 끌었다. 

그때 집에서 거미가 나오자 서준이는 서언이에게 “넌 가만히 엄마를 지켜라”라고 말해 주위를 감동케 했다. 서언이는 그 사이 해충약이 아닌 썬스프레이를 찾아 뿌려 주위를 폭소케 했다. 

문정원은 삶은 대추를 으깨서 대추라떼를 준비했다. 그 사이 서언과 서준은 초콜릿 가루, 딸기가루를 밀가루에 섞어 반죽을 준비했다. 문정원은 뒤늦게 반죽을 확인하고 “색깔 왜 이렇게 했는지 얘기해달라”라고 말했다. 이에 서언과 서준은 “맛있게 먹으려고”라고 말했고 문정원은 “정말 맛있겠다”라고 칭찬했다. 

문정원이 직접 만든 대추라떼를 맛 본 서언이는 “바나나 맛이 난다”라며 그릇까지 핥아 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문정원은 정은영, 신은정과 함께 냉삼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새로운 편셰프 김재원이 등장했다. 김재원은 아침에 일어나 면도부터하며 또 한 번 살인미소의 매력을 드러냈다. 이에 허경환은 “역대 관찰 예능중에 세수 제일 오래했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김재원은 “16년 전부터 산 집이다”라고 말했다. 김재원의 집 거실에는 먹으로 직접 칠한 벽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한쪽 벽 가득 DVD와 팬들의 선물로 꾸며져 있었고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주방으로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특히 침실 천장에는 은하수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으로 꾸며져 있었다. 

집 2층에는 피아노와 각종 운동기구, 트로피로 꾸며져 있었고 특히 외부에는 공중정원이 준비돼 있어 눈길을 사로 잡았다. 공중정원에는 가마솥까지 준비돼 있었다. 

김재원은 바나나, 블루베리, 우유에 두부를 넣은 아침주스를 준비했다. 김재원은 “연두부를 넣는 게 맛있더라”라고 말했다. 하지만 김재원은 “제일 중요한 게 빠졌다”라며 쌀눈을 가져왔다. 김재원은 “쌀눈에 쌀의 영양소가 모여 있다. 쌀눈은 3년 가까이 먹었다. 항암효과에도 좋고 전립선에 그렇게 좋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재원은 준비한 주스를 들고 정원에 나가 아침을 맞이했다. 김재원은 “명상을 좋아한다”라며 음악을 틀어놓고 가마솥에 앉아 명상을 시작했다. 김재원은 “솥뚜껑이 움푹 파져 있어서 마치 연꽃위에 앉아 있는 느낌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김재원은 운동을 시작했다. 김재원은 “오랜만에 방송으로 보니까 살을 빼긴 빼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김재원의 아들 김이준이 등장했다. 김재원의 아들은 아빠의 살인미소를 쏙 빼닮아 시선을 사로 잡았다. 
/hoisoly@osen.co.kr
[사진 :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캡쳐]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희재가 장윤정의 팬클럽 출신인 인연을 공개했다.

10월 9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6’에서는 장윤정이 원조가수로 출연했다.

이날 장윤정을 응원하기 위해 ‘미스터트롯’ 4인방 장민호, 영탁, 이찬원, 김희재가 출연했다. 장윤정은 “이 친구들이 못 찾으면 섭섭할 것 같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약간 입장이 바뀌었다. 심사위원과 참가자였는데 여러분 표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영탁은 “철저하게 음정, 박자를 위주로”라고 전했고, 장민호도 “긴장하지 마시고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장민호는 “무대에서 마스터를 봤을 때 굉장히 위안이 된다. 오늘은 반대로 저희를 잘 만들어 주셨으니까 저희를 보고 위안이 되셨으면 좋겠다”고 말해 장윤정을 감동 시켰다.

이찬원은 “김연자 선생님 편에 나와서도 정확히 다 맞혔다. 윤정 누나를 못 맞히면 앞으로 ‘히든싱어’ 안 나오겠다”고 말했다가 급히 말을 정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재는 “윤정 누나의 팬클럽 출신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누나가 울산에 올 때마다 항상 그 장소에 찾아가고 누나 보고 왔다고 글을 올리고 팬들과 공유도 하고 팬미팅 현장에서 누나의 ‘사랑아’로 장기자랑에서 불렀다”고 말하며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장윤정은 “그 얘기를 듣고 보니까 기억이 난다”고 추억을 떠올렸다. (사진=JTBC ‘히든싱어6’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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